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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예레미야 40장 “예레미야의 포로 석방과 유다 총독 그다랴”

      날짜 : 2022. 10. 10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6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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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10 11 화요일

        예레미야 40예레미야의 포로 석방과 유다 총독 그다랴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감사합니다. 인생의 위기와 고난 가운데도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남은 평생토록 하나님의 도우심과 공급하심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영적으로 늘 깨어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세상의 유혹과 핍박을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0나의 생명 되신 주” ( 424)

        https://youtu.be/3tISsG-IGv4

         

        3. 본문 말씀주해와 적용

        1) “포로에서 풀려난 예레미야” (1-6

        바벨론의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에루살렘과 유다의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사령관이 예레미야에게 바벨론으로 함께 가면 선대하고,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좋게 여기는 곳으로 가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령관이 예레미야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냈습니다.

        예레미야가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가서 그 땅에 남아 있는 백성 가운데서 그와 함께 살았습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가서 바벨론 사령관의 선대를 받을 수도 있었지만 유다 땅에 남에 백성들과 함께 사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항상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이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의 땅에 함께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유다 총독 그다랴” (7-16

        들로 흩어졌던 유다의 지휘관과 그 부하들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바벨론에 의해 총독이 되고 바벨론으로 잡혀가지 아니한 빈민이 그에게 위임되었다는 말을 듣고 미스바의 그다랴에게로 모여들었습니다.

        그다랴 총독은 너희는 갈대아 사람을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살면서 바벨론의 왕을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모압과 암몬 자손 중과 에돔과 모든 지방에 있는 유다 사람도 바벨론의 왕이 유다에 사람을 남겨 둔 것과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총독으로 세웠다 함을 듣고 각처에서 유다로 돌아와 포도주와 여름 과일을 심히 많이 모았습니다.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들에 있는 군 지휘관들이 그다랴에게 이르러 암몬 자손의 왕 바알리스가 그다랴의 생명을 빼앗으려 하여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보낸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다랴는 그 말을 믿지 아니하였습니다. 요하난이 이스마엘을 미리 죽이겠다고 하였으나 그다랴는 요하난의 말을 믿지 않고 요하난의 이스마엘 암살 계획을 만류하였습니다.

        결국 총독 그다랴는 이스마엘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게 되고 유다 사람들은 다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스마엘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고 있었던 총독 그다랴는 그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가 영적 전쟁 중에 있음을 깨닫고 영적으로 늘 깨어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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