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4일 금요일
예레미야 43장 “유다
남은 백성들의 불신앙적인 애굽 이주”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약속의 땅과 축복의 땅에 거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나의 안식처와 피난처와 구원자로 삼게 하옵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71장 “예부터
도움 되시고” (통 438장)
3. 본문 말씀주해와 적용
1) “유다
남은 백성들의 애굽 이주” (1-7절)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들에게 애굽으로 가지 말고 유다 땅에 남아 있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요하난과 모든 군 지휘관과 모든 백성이 바벨론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유다 땅에 살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애굽으로 가고자 하였습니다. 결국 요하난과 모든 군 지휘관이 유다의 남은 자들과 선지자
예레미야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데리고 애굽 땅 다바네스(가나안에서 애굽으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나일
삼각주 동쪽 국경 지대에 있는 도시)로 갔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의지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애굽에
임할 재앙 예언” (8-13절)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다바네스에서 예레미야에게 앞으로 되어질 바벨론에
의한 애굽의 심판을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큰 돌 여러 개를 가져다가 다바네스에 있는
바로의 궁전 대문의 벽돌로 쌓은 축대에 진흙으로 감추도록 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벨론에 의해 애굽이 침략을
당하고 애굽이 정복을 당할 것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유다인들은 바벨론을 두려워하고 애굽을 의지하였지만
결국 애굽이 바벨론에 의해서 정복을 당하는 것을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을 의지하기 보다는 하나님만을 우리의 안식처와
피난처와 구원자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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