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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에스겔 19장 “유다 왕들을 위한 에스겔의 애가”

      날짜 : 2022. 11. 2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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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에스겔 19장 “유다 왕들을 위한 에스겔의 애가”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백성의 특권과 복을 늘 감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기억하고 늘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통 308장)
        https://youtu.be/wW2bRLgpPP0

        3. 본문 말씀 주해
        에스겔 4-24장은 주전 586년 예루살렘 함락 이전에 주어진 예언으로 예루살렘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1) “여호아하스 왕이 애굽에 포로로 잡혀가다” (1-4절)
        애굽에 끌려간 젊은 사자에 대한 애가는 주전 609년 유다의 17대 왕 여호아하스가 애굽에 포로로 잡혀간 것을 비유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여호아하스 왕은 주전 609년 애굽의 바로느고에 의해 애굽으로 끌려가 거기서 죽었습니다(왕하 23:31-33). 

        2) “여호야긴 왕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다” (5-9절)
        바벨론으로 끌려간 젊은 사자에 대한 애가는 주전 597년 유다의 19대 왕인 여호야긴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호야긴 왕은 여호야김의 뒤를 이어 즉위한 지 3개월 만에 바벨론의 2차 예루살렘 침공을 받아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으며 거기서 일생을 마쳤습니다(왕하 24:8-17). 

        3) “시드기야 왕 때에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다” (10-14절)
        물가에 심어져 무성하게 자라던 포도나무가 뽑히고 말라져서 불타 없어진 것에 대한 애가는 주전 586년에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 의해 포로로 잡혀가고 유다가 완전히 멸망당할 것을 묘사한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에스겔 선지자가 애가를 부른 시점(주전 592년경)에서 얼마되지 않아 주전 586년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의 아들은 시드기야 앞에서 죽임을 당하고 시드기야는 눈이 뽑힌 채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감으로써 에스겔의 예언은 그대로 성취가 되었습니다(왕하 25:1-12)

        4. 적용
        1) 유다의 왕들은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고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11-12).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늘 겸손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추수감사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늘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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