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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26일 토요일 에스겔 23장 “음란한 두 자매의 비유를 통한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 예언”

      날짜 : 2022. 11. 2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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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11 26일 토요일

        에스겔 23음란한 두 자매의 비유를 통한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 예언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우리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 앞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38내 영혼이 은총 입어” ( 495)

        https://youtu.be/jLuhZ5o_yUM

         

        3. 본문 말씀주해

        에스겔 4-24장은 주전 586년 예루살렘 함락 이전에 주어진 예언으로 예루살렘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1) “음란한 두 자매의 비유” (1-4)

        음란한 두 자매의 정체를 밝힙니다. 오홀라(그녀의 장막)와 오홀리바(내 장막이 그녀의 안에 있다) 자매가 있습니다. 그 이름의 뜻에서 장막은 예배 드리는 장소를 뜻합니다. 오홀라는 사마리아요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입니다(4).

         

        2) “사마리아의 음행” (5-10)

        북이스라엘 수도인 사마리아의 음행을 말합니다. 여기서 음행은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을 섬기는 신앙적 배교를 뜻합니다. 사마리아는 앗수르 사람을 사모하다가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9).

         

        3) “예루살렘의 음행” (11-21)

        남유다의 수도인 예루살렘의 음행을 말합니다. 남유다 역시 북이스라엘의 우상 숭배을 본받아서 신앙적 배교를 하게 됩니다. 예루살렘은 앗수르(12), 갈대아(14), 바벨론(17), 애굽(19)과 음행을 하였습니다.

         

        4) “예루살렘이 받을 형벌” (22-35)

        오홀리바 즉, 예루살렘이 받을 형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사랑하다가 싫어하던 자들, 즉 일시적 동맹 관계에 있다가 적대 관계로 돌아선 나라들을 충동하여 그들이 사방에서 와서 예루살렘을 치게 하실 것입니다(22). 예루살렘은 바벨론 사람과 갈대아 사람과 앗수르 사람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23).

        예루살렘의 멸망의 원인은 그들이 하나님을 잊었고 하나님을 등 뒤에 버려 영적 음란과 음행의 죄를 지었기 때문이었습니다(35).

         

        5)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 (36-49)

        사마리아(오홀라)와 예루살렘(오홀리바)에 임할 총체적 심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이방의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고 안식일을 범하여 영적 음행을 행하였습니다(36-39).

        결국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하나님을 떠나 이방 우상을 섬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49).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우상들(세상적 관심과 욕심들)을 내려 놓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사모하고 신뢰하고 의지하며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만 섬기는 신앙의 정절을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깨닫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소(예배 장소, 교회)를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안식일(예배 시간들)을 귀하게 여기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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