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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2월 27일 화요일 다니엘 1장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온 다니엘”

      날짜 : 2022. 12. 2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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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12 27일 화요일

        다니엘 1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온 다니엘”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연말을 맞이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인생의 모든 고난과 역경 중에도 주님을 깊이 신뢰하게 하옵소서주님 앞에서 신앙의 정절을 지키고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형통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79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 429)

        https://youtu.be/a6zCE70-r8w

         

        3. 본문 말씀 주해

         

        1)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온 유다의 소년들” (1-7)

        유다 왕 여호야김이 다스린 지 삼 년이 되는 해(주전 605)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을 침공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소년 중 몇을 바벨론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치게 하여 삼 년을 기르게 하여 그 후에 그들을 왕 앞에 서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바벨론에 1차 포로로 잡혀가는 그들 가운데에는 유다 자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습니다.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습니다.  

         

        2) “뜻을 정한 다니엘과 세 친구” (8-16)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이 환관장이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청하여 열흘 동안 시험하여 다니엘과 세 친구들에게 채식과 물을 주어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과 비교하여 보도록 말하였습니다. 열흘 후에 보니 그들의 얼굴이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지정된 음식과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었습니다.

         

        3) “하나님이 네 소년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시다” (17-21)

        하나님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습니다. 다니엘은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았습니다. 왕이 정한 삼 년의 기한이 차서 환관장이 그들을 느부갓네살 앞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니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가 없었습니다.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의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더 나았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에서 형통한 자가 되어서 고레스 왕 원년(주전 538)까지 약 67년 동안 살게 되었습니다.

         

        4. 적용

        1) 다니엘과 세 친구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가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하고 유대인의 율법에 따라 부정한 음식인 바벨론 왕의 음식과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로 하고 자신의 신앙을 지켰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것들이 아무리 화려하고 세상적으로 좋아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앙을 지키며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절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다니엘과 세 친구는 자신들의 신앙을 지킴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을 얻고 바벨론에서도 형통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다양한 모습으로 사용하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되어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하고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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