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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월 7일 토요일 요한계시록 3:14-22 “열심을 내라”

      날짜 : 2023. 01. 0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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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1 7 토요일

        요한계시록 3:14-22 “열심을 내라”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주님이 주신 생명과 은혜를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주님을 더욱뜨겁게 사랑하게 하옵소서주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고 주님과 함께 교제하며 동행하게 하옵소서온전한 믿음과 온전한 순종으로 주님이 주시는 상급을 받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4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 511)

        https://youtu.be/rco1vI3Gr4c

         

        3. 본문 말씀 주해

         

        1)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 (14)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시는 주님은 아멘이시요 충성되시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분이십니다. ‘아멘진실한확실한이란 뜻입니다. ‘아멘 기도의 마지막에 진실로 그대로  줄로 믿습니다진실로 그대로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주님은 진실하신 분이시고 완전하신 분이십니다주님은 모든 만물의 창조주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2)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주님의 책망” (15-17)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서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하셨습니다라오디게아 성도들의 신앙이 미지근하여 주님의 입에서 토하여 버리리라고 하셨습니다라오디게아 성도들은 세상에 대한 관심과 열심으로 주님에 대한 신앙이 미지근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성도들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하였습니다그러나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라고 하셨습니다라오디게아 성도들은 물질적으로는 부자였으나 영적으로는 곤고하였고 자신의 영적 실상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3)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주님의 권면” (18-20)

        주님께서는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서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않게 하고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하셨습니다불로 연단한 금은 시련을 통과한 믿음을 상징합니다수치를 덮는흰옷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한 정결을 의미합니다눈을 밝게 하라는 것은 육신적인 것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영적인 신령한 것을 보는 영적 안목을 새롭게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하여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였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더불어 먹으리라 하셨습니다주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하도록 권면하였습니다

         

        4)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주님의 약속” (21-22)

        이기는 그에게는 주님께서 주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왕노릇할 것을 약속해주셨습니다

         

        4. 적용

        1)  라오디게아 교회는 주님의 칭찬은 없고 주님의 책망만 받은 유일한 교회입니다주님 보시기에 칭찬을 받을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그러나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사랑하시고 책망하시고 권면하시며 회개할  상급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우리 성도들도 주님 앞에 칭찬 받을 것이 없을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신앙의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2) 주님께서는 라오디게아 교회 성도들의 미지근한 신앙 생활을 책망하셨습니다그들의 안일한 신앙생활을 회개하고 주님을 향한 열심을 내라고 권면하셨습니다우리 성도들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접하고 주님과 함께 교제하고 동행하며 주님이 주시는 상급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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