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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월 9일 월요일 다니엘 6장 “믿음으로 승리한 다니엘”

      날짜 : 2023. 01. 07  글쓴이 : 김기환

      조회수 : 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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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9일 월요일

        다니엘 6믿음으로 승리한 다니엘

        1. 시작 기도: 생명의 주관자이시고, 온 세상의 왕이시며 주인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밤도 눈동자와 같이 저희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호흡을 더하여 주시며, 오늘도 이 아침, 기도의 자리, 은혜의 자리로 저희들을 불러주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 하나님!! 하나님 한 분만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는 믿음을 주시고, 금신상 앞에 절하지 않게 하시고, 사자굴에 던져진다 할지라도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새로운 한 해, 하나님의 은혜로, 그 도우심과 긍휼하심으로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람을 살리고, 돕는, 교회를 세우고, 온전히 충성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남은 평생, 늘 그 하나님의 은혜 안에만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은총을 감사하며 노래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믿음과 인격과 삶이 변화되고 성숙하는 한 날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4나의 갈 길 다 가도록’’ (434)

        www.youtube.com/watch?v=VZdMLgChd-8&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신임을 받아 높은 권세를 얻게 되자 악인들은 다니엘을 모함하여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다니엘에게서 고소할 거리를 찾지 못하자 왕만을 경배하라는 법령을 선포케 하여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함을 인하여 고소하였습니다. 다니엘은 법령에 따라 사자 굴속에 던져졌으나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로 구원받고 원수들이 대신 사자의 밥이 되고 말았습니다.                                                                                                         

        1) 다니엘을 시기한 자들의 음모 (1-9)

        바벨론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된 메대 사람 다리오 왕은 방백 일백 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했는데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어 방백들을 관리하게 했습니다. 그 총리 셋 중에는 다니엘도 있었습니다. 다리오 왕은 다니엘이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남을 인하여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려고 하자 총리들과 방백들은 다니엘을 모함하여 좌천시키려고 했습니다. 이는 다니엘이 포로 된 자로서 왕의 신임을 얻어 자신들 위에서 다스리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연고였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모든 일에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으므로 악한 자들이 그의 허물을 찾아 고소하려 했으나 고소할 틈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니엘을 고소하려고 기회를 찾았으나 다니엘이 고소할 틈을 주지 않자 악인들은 다니엘을 모함하여 고소할 계략을 꾸몄습니다. 그것은 다니엘에게서는 다른 모든 것으로 흠을 찾을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율법에 대하여서만이 모함 거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방 나라는 국가적으로 우상을 숭배하는 일이 많았으므로 다니엘의 신앙적인 문제로 그를 고소하여야 한다는 계략이었습니다. 바사의 총리들과 방백들은 다니엘을 고소하기 위하여 계략을 꾸미고 다리오 왕에게 나아갔습니다. 그들이 꾸민 계략은 다니엘을 사자 굴에 잡아넣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왕에게 나아가 법령을 세워 공포하되 삼십 일 동안에 왕 이외의 다른 신에게 경배하는 자는 사자 굴에 던져 넣자는 것이었습니다. 다리오 왕은 악인들의 꾀임에 넘어가서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렸습니다. 악인들의 궤계는 일단 성공을 거둔 셈이었습니다. 다리오 왕은 별 생각 없이 자신만을 숭배한다는 말에 넘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악인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다니엘을 잡으려 한 데에는 다니엘이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나름대로의 확신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이 다니엘의 신앙은 악인들이 인정하는 신앙이었던 것입니다. 비록 목숨을 빼앗긴다 해도 하나님께 경배 드리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순교의 신앙을 다니엘은 악한 자들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2) 고난을 당하는 다니엘 (10-18)

        다니엘은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이 일부러 왕에게 그와 같은 조서를 내리도록 만든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 조서에 어인이 찍혀 어느 누구도 그 법을 바꿀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사했습니다. 이는 목숨을 건 기도였습니다. 다니엘은 자신을 모해하려는 자들이 자신을 감시할 것을 알았지만 개의치 않고 하나님에 기도했습니다. 다니엘이 하루 세 번씩 기도하는 것을 그의 대적들이 목격하였습니다. 다니엘을 해치려고 악한 생각을 갖고 있는 자들은 왕에게 나아가 다니엘의 위법 사실을 고하기 전에 금령의 내용을 다시 확인시켰습니다. 그것은 왕이 다니엘을 특별히 사랑함을 알므로 왕에게 금령을 확인시킴으로써 다니엘을 용서할 수 없게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악인들은 왕에게 다니엘이 왕의 법령을 어기고 하루 세 번씩 기도한다고 고소하였습니다. 그들은 이제 왕에게 다니엘을 죽이라고 정식으로 요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다리오 왕은 번민에 빠졌습니다. 자신이 제일로 신임하여 모든 나라의 통치를 맡기려 하던 다니엘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되었으므로 근심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왕은 다니엘을 어떻게 해서든지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힘을 다하였습니다. 그러나 왕이라 할지라도 어인을 찍어 공포한 법을 변개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리오 왕은 어쩔 수 없이 다니엘을 사자 굴속에 넣도록 명하였습니다. 왕은 다니엘이 죽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법을 따라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왕은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그가 섬기는 하나님이 다니엘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왕이 꼭 그렇게 될 줄로 믿었다기보다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리오 왕은 다니엘을 사자 굴속에 집어넣고 근심에 싸여 밤이 다 가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기악을 그치고 침수를 폐하였습니다. 

        3) 사자 굴에서 살아 나온 다니엘 (19-28)

        다리오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 굴에 가서 다니엘을 부를 때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시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심으로 자신이 무사하다고 증거하였습니다. 다니엘은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고 사자 굴에서 구원받았던 것입니다.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왕은 그때서야 모든 것을 초월하여 다니엘과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얻고 다니엘을 사자 굴에 던지게 한 악인들을 사자 굴에 던지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 다니엘을 핍박하던 자들로 사자의 밥이 되게 하심으로써 공의로 심판하셨던 것입니다. 다리오 왕은 조서를 내려 모든 백성에게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 것을 명하였습니다. 다리오 왕은 여호와가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라고 찬양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살릴 자는 살리시고 죽이고자 하시는 자는 죽이시는 주권자이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이로써 다니엘의 순교적 신앙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열방에 널리 선포되었습니다.

        결론

        다니엘의 순교적 신앙은 결국 그 자신을 사망의 올무에서 구원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을 널리 전파하게 하였습니다. 성도는 다니엘과 같은 신앙으로 사단의 시험을 이기고 항상 승리하여야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밝히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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