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3년 1월 24일 화요일 호세아 7장 “이스라엘의 도덕적 죄상과 이방과의 혼합에 대한 심판 선언”

      날짜 : 2023. 01. 24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773
      추천 : 0

      목록
      • 2023 1 24일 화요일

        호세아 7 “이스라엘의 도덕적 죄상과 이방과의 혼합에 대한 심판 선언”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주님을 향해 열심을 내게 하옵소서주님 앞에 정직하고 순결하게 서게 하옵소서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섬기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기대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95 “자비하신 예수여” ( 450)

        https://youtu.be/nFcCaXJsdUs

         

        3. 본문 말씀 주해

        호세아서는 우상 숭배와 각종 죄악으로 패역의 역사를 거듭하던 북이스라엘 13대 왕인 여로보암 2세시대로부터 19대 왕인 호세아 시대까지를 그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패역한 북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함께 하나님의 선민을 다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호세아 7장에서는 악한 이스라엘에 대한 여러가지 은유적인 표현들이 있습니다

         

        1) “과자 만드는 자에 의해 달궈진 화덕” (4)

        불의 뜨거움같이 달궈져서 열심으로 행악하는 이스라엘에 대한 비유입니다.

        이스라엘의 간음은 우상을 숭배하는 영적 간음과 우상을 숭배하는 가운데서 실제적으로 행하여졌던 육적인 간음입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뜨거운 화덕이 달궈져 있는 것처럼 그들의 마음이 정욕으로 가득하여 언제든지 죄를 지을 준비가 되어있음을 뜻하고 있습니다.   

         

        2) “뒤집지 않은 전병” (8)

        한편으로는 종교적 위선이 다른 한편으로는 열방과 혼합한 세속적인 이스라엘에 대한 비유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순수한 신앙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여러 민족들과 혼합되어 그들의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뒤집지 않은 전병처럼 겉으로는 멀쩡하게 하나님의 선민인 체하였지만 속은 우상을 숭배함으로 타버려서 버림받을 수 밖에 없는 상태였습니다.

         

        3) “어리석은 비둘기” (11)

        무지하여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세상을 의지하는 이스라엘에 대한 비유입니다.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비둘기가 그물 안에 들어가는 것같이 영적으로 무지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무 도울 힘이 없는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였습니다결국 애굽에게는 배신을 당하게 되고 앗수르에게는 멸당을 당하게 되고 맙니다.

         

        4) “속이는 활” (16)

        하나님의 기대에 어긋나게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이스라엘에 대한 비유입니다.

        이스라엘은 과녁을 맞추지 못하고 빗나가는 활처럼 곤경에 처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고 거짓 신인 우상을 찾음으로 하나님의 기대에 어긋나게 되었습니다이스라엘은 앗수르의 침략을 받을 때에 애굽이 자신들을 도와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애굽은 그저 지켜보기만 하고 이스라엘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은 그가 의지했던 것들로부터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4. 적용

        1)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서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멸망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축복의 길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징계는 택한 백성의 회개를 위한 징계임을 깨닫고하나님을 떠나서 범죄하고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에 우리의 죄악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