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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월 31일 화요일 호세아 13장 “북이스라엘의 우상 숭배와 왕들의 죄로 인한 심판”

      날짜 : 2023. 01. 3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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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1 31일 화요일

        호세아 13 “북이스라엘의 우상 숭배와 왕들의 죄로 인한 심판”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모든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만 섬기게 하옵소서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하옵소서인간의 왕이나 지도자들을 구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찾게 하옵소서하나님 한 분만 전심으로 찾고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5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 512)

        https://youtu.be/v7gkZWhgZDA

         

        3. 본문 말씀 주해

        호세아서는 우상 숭배와 각종 죄악으로 패역의 역사를 거듭하던 북이스라엘 13대 왕인 여로보암 2세시대로부터 19대 왕인 호세아 시대까지를 그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패역한 북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함께 하나님의 선민을 다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호세아 13장에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한 것과 인본주의적 왕을 구한 죄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1) “우상 숭배 죄에 대한 심판” (1-8)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서 가나인의 우상인 바알을 숭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심판을 받아 멸망하게 되었습니다(1).

        하나님께서는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고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4). 그리고 광야 마른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주셨습니다(5).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배가 부르자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6). 결국 그들을 도와주는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멸망하게 되었습니다(9).

         

        2) “인본주의적 왕을 구한 죄에 대한 심판” (9-16)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인본주의적 왕과 지도자들을 구하였습니다(10, 삼상 8:5-7). 또한 다윗의 가문을 배반하고 새로운 왕을 구하여 나라를 분열하여 북이스라엘을 세웠습니다백성들은 그들의 요구에 의해 세워진 그들의 왕이 그들을 구원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왕과 지도자들은 오히려 백성들을 더욱 억압하고 범죄하였으며이스라엘을 외적의 침입에서 구원하지 못하였습니다(10). 

        사무엘 당시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인본주의 적 왕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안타까워 하시면서 왕을 허락하셨습니다(삼상 8:4-22). 솔로몬 사후 북쪽 열 지파가 다윗 가문을 배반하고 그들의 왕을 구할 때에도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왕상 11:26-40). 하나님께서는 분노하므로 왕을 허락하셨고 결국 진노하므로 왕을 폐하셨습니다(11). 하나님을 떠나 범죄하던 북이스라엘은 19명의 왕들로 그 비극적인 역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4. 적용

        1)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이방의 우상들을 숭배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우상들을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인본주의적 왕을 구하였으나 인간의 왕들은 오히려 그들을 범죄하고 악을 행할 뿐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구원자가 되지 못하였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아무 도울 힘이 없는 인생들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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