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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2월 17일 금요일 요나 1장 “요나의 소명과 요나의 불순종”

      날짜 : 2023. 02. 1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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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2 17일 금요일

        요나 1 “요나의 소명과 요나의 불순종”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기쁜 마음으로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2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 341)

        https://youtu.be/GCkTHGgKkE8

         

        3. 본문 말씀 주해

         

        1) “요나의 소명” (1-3)

        하나님께서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였습니다(1). 요나는 여로보암 2세가 이스라엘 영토를 회복하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영토를 넓힐 것을 예언한 적이 있습니다(왕하 14:25). 

        요나에게 주신 말씀은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에 가서 그들의 악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외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2).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려고 니느웨의 반대쪽에 있는 다시스(스페인 항구 도시)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에서 다시스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3). 요나가 다시스로 도망을 가려고 한 이유는 이스라엘를 괴롭히던 니느웨가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게 되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 “요나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징계” (4-17)

        배가 출항하자 하나님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깨질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4). 사공들이 배를 가볍게 하려고 물건들을 바다에 던졌습니다(5). 사람들이 누구의 잘못으로 풍랑이 임하였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제비를 뽑으니 요나에게 뽑혔습니다(7). 요나는 큰 폭풍이 자신 때문인 것을 인정하고 자신을 바다에 던지도록 하였습니다(12). 요나를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곧 잔잔해졌습니다(15).

         

        4. 적용

        1)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온전히 순종하며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위해서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사용하십니다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역하고 도망하면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더 고통이 될 뿐입니다우리 직분자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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