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8일 화요일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의롭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께 함께 동행하며 살게 하옵소서. 세상의 온갖
불의를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공의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서 늘 정직하게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통 218장)
3. 본문 말씀 주해
1)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변론하시다” (1-5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변론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종 노릇 하던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출애굽의 여정 가운데 계속해서 죄를 행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에 대해 공의를 행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2)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6-8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원하시는
것은 번제물이나 숫양이나 기름이 아닙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제사보다 순종을 더 원하시는 것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3) “불의와 부정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다” (9-16절)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불의한 재물과 부정한 저울과 거짓 저울추와
강포를 행하며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쳐서 병들게 하시고 죄로 말미암아 황폐하기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고 감추어도 보존되지
못하고 씨를 뿌려도 추수하지 못하고 황폐하게 되어 사람의 조소 거리가 되어 수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4. 적용
1)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형식적인 제사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진심으로
순종하여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리며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뻐하신 뜻을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롬
12:1-2).
2)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온갖 불의와 부정과 거짓과 강포를 행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성도들은 사회의 법 앞에서도 정직하고 진실하며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롬 13:1-7).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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