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일 수요일
미가 7장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찬양”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죄를 버리고 멀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행하실 구원을 사모하며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늘 기도하며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통 208장)
3. 본문 말씀 주해
1) “이스라엘의 부패와 타락에 대한 미가 선지자의 탄식” (1-6절)
미가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타락 상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첫째, 백성들 가운데 경건한 자가 없고 정직한 자가 없는 것입니다(1-2). 둘째, 지도자와 재판관들이 타락하여 자신들의 직무를 바로 행하지 않았습니다(3-4). 셋째, 가장 기본적인 인간관계들이 다 파괴되었습니다(5-6).
2) “이스라엘을 징계 후 회복하시는 하나님” (7-13절)
미가 선지자는 하나님의 심판의 정당성을 시인하면서도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7-9). 그리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합니다. 이스라엘의 성벽이 건축되며 지경이 넓혀질 것입니다(11). 전세계에 흩어졌던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12). 하나님을 대적하고 이스라엘을 박해하던 나라들은 황폐하게 될 것입니다(13).
3) “미가 선지자의 기도와 찬양” (14-20절)
미가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과 이스라엘의 대적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될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14-17).
또한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고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주신 언약대로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본서를 마치고 있습니다(18-20).
4. 적용
1) 하나님은 선민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죄악에 대해서는 반드시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미 구원 받은 성도라고 할지라도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경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다시 회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의 연약함으로 실수하고 실패하고 넘어졌을지라도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의지하여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 중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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