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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3월 22일 수요일 스가랴 7장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공의와 자비”

      날짜 : 2023. 03. 2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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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3 22일 수요일

        스가랴 7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공의와 자비”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고난과 역경 가운데 건져 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베풀게 하옵소서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입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46 “주 음성 외에는” ( 500)

        https://youtu.be/s0lBAo3TkWY

         

        3. 본문 말씀 주해

         

        1) “여호와께서는 금식보다 순종을 원하신다” (1-7)

        다리오 왕 제사 년(주전 518아홉째 달 곧 기슬래 월(유대의 종교력으로 9오늘의 태양력으로 하면 11월 하순에서 12월 초순으로 이른 비가 내리는 시기사 일에 벧엘 사람이 사람들을 보내어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5월 중에 울며 근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물었습니다새 성전 재건 공사가 진행 중인데 계속해서 이전 성전 파괴를 슬퍼하는 금식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문의를 한 것입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주전 586년 5월 7일에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된 것을 기념하여 5월 한달 동안 애통하며 금식하는 행사를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는 물론 팔레스틴으로 돌아 온 후에도 계속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의 금식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었고 이스라엘 백성들 자신들을 위한 것이었음을 말씀합니다그리고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셨던 말씀을 다시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2) “사로잡혀 간 까닭” (8-14)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려고 마음에 도모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듣기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율법과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진노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한 것처럼 그들이 불러도 하나님께서 듣지 아니하셨습니다그들의 땅이 황폐하여 오고 가는 사람이 없게 된 것은 그들이 아름다운 땅을 황폐하게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4. 적용

        1)  하나님께서는 형식적인 종교 생활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원하십니다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자신의 삶을 비춰보고 하나님의 말씀에 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2)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공의와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공의는 이웃과의 관계에서 공정하게 행하는 것입니다자비는 주위 어려운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입니다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웃들에게 공의와 자비를 베풀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총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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