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3년 5월 12일 금요일 마태복음 27장 “빌라도의 심문, 가룟 유다의 죽음, 십자가에 못 박히심, 무덤에 장사되심”

      날짜 : 2023. 05. 1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242
      추천 : 0

      목록
      • 2023 5 12일 금요일

        마태복음 27 “빌라도의 심문가룟 유다의 죽음십자가에 못 박히심무덤에 장사되심”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주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의 복음을 널리 전하게 하옵소서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이웃들에게 실천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54 “내 주의 보혈은” ( 186)

        https://youtu.be/Yf417TDEwBM

         

        3. 본문 말씀 주해

         

        1) “예수를 빌라도에게 넘기다” (1-2)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습니다.

         

        2) “가룟 유다가 목매어 죽다” (3-10)

        예수를 판 유다가 뉘우쳐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고 스스로 목매어 죽었습니다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어 이것은 핏값이라 하고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습니다

         

        3) “빌라도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다” (11-26)

        총독 빌라도는 예수를 심문하고 예수에게는 죄가 없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알았습니다(18).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고자 하였으나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무리를 동원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도록 계속 요구였습니다(22). 결국 빌라도는 민란을 두려워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었습니다(24-26). 

         

        4)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다” (27-56)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골고다 즉 해골의 곳에 이르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제육 시(정오 12)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 시(오후 3)까지 계속되었습니다제구 시쯤에 예수께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나의 하나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하고 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46).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인의 자리를 대신하시고 죄인이 하나님과 영적으로 단절되는 고통을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셨습니다(50). 예수님께서 운명하실 때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졌습니다(51).

         

        5)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를 무덤에 장사하다” (57-61)

        저물었을 때에 예수님의 제자인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였습니다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았습니다

         

        6) “경비병이 예수의 무덤을 지키다” (62-66)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빌라도가 허락하고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켰습니다

         

        4. 적용

        1)  예수님은 아무 죄가 없으시지만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담당하셨습니다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이 주시는 죄사함의 은총을 누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십자가의 죄 용서를 체험은 우리 성도들은 십자가의 죄 용서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또한 우리의 삶을 통해서 우리 형제와 이웃의 허물을 용서하는 삶을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