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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5월 19일 금요일 마가복음 5장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심, 혈루증을 앓는 여자의 치유, 회당장의 딸을 살리심”

      날짜 : 2023. 05. 18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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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5 19일 금요일

        마가복음 5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심혈루증을 앓는 여자의 치유회당장의 딸을 살리심”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영적으로 고통하는 사람들에게 치유와 자유를 허락하여 주옵소서육신적인 질병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치유와 건강을 회복하여 주옵소서죽었던 영혼들이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71 “주여 나의 병든 몸을” ( 528)

        https://youtu.be/SUlSsc3dYqw

         

        3. 본문 말씀 주해

         

        1)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심” (1-20)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호수건너편 거리사인의 지방(현재 요르단)에 이르렀을 때에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을 만나셨습니다그 안에 있던 많은 귀신들(군대, Legion, 로마의 군단으로 약 4,000-6,000명으로 구성됨)이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돼지(유대인들은 돼지를 먹지 않아서 키우지 않았지만이 지방은 이방인들이 사는 지역이었기에 돼지가 있었습니다)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예수님께서 허락하시자 귀신들이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였습니다사람들이 와서 귀신들렸던 자에게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귀신들렸던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 자기 가족들에게 이 모든 이야기를 알렸습니다이 이야기가 데가볼리(Decapolis, 갈릴리 호수 동쪽과 남쪽에 위치한 상업과 방어를 위한 열개의 도시 연맹으로 다메섹과 게라사[제라쉬등을 포함하고 있었다)지역에 전파되었습니다

         

        2)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심” (21-24, 35-43)

        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다시 맞은편(가버나움)으로 건너 가셨습니다회당장 중의 하나(당시 유대인 회당에는 회당의 건물을 관리하고 예배에 관한 제반 업무를 관리하는 관리인 10명이 있었고그 중에 3인이 회당장으로 재직하였습니다)인 야이로가 예수님께 와서 발아래 엎드리어 자기 딸이 죽게 되었으니 오셔서 그의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라고 간청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예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하시고 아이의 부모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달리다:소녀여:일어나라)하시니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었습니다

         

        3) “열두 해 혈루증을 앓는 여자를 고치심” (25-34)

        예수님께서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고치러 가실 때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나을 줄로 생각하고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고 그의 병이 치유를 받았습니다예수님께서는 여자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라고 하셨습니다

         

        4. 적용

        1)  예수님은 우리의 질병을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주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가서 주님께 간구하고 주님의 치유의 능력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실 때 주님의 크신 치유와 회복의 능력을 간증하고 남은 여생을 주님의 영광과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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