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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6월 13일 화요일 누가복음 10장 “칠십 인을 보내심, 사마리아인의 비유, 마르다와 마리아”

      날짜 : 2023. 06. 13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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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6월 13일 화요일
        누가복음 10장 “칠십 인을 보내심, 사마리아인의 비유, 마르다와 마리아”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병든 자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이웃을 나 자신과 같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은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통 219)
        https://youtu.be/hzG_axZtqtE

        3. 본문 말씀 주해

        1) “70인을 세워 전도를 보내시다” (1-24절)
        예수님께서 70인을 세우사 둘씩 보내시며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고 하셨습니다. 70인이 사역을 마치고 기뻐하며 돌아와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주신 것을 말씀하시며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이 복이 있도다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선지자들과 임금들이 보고자 하였으나 보지 못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이 큰 복이며 특권인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2) “자비를 베푼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25-37절)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는지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율법교사가 대답하여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셨습니다.
        율법교사가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강도를 만나 거의 죽게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하시고 자비를 베푼자니이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마르다와 마리아” (38-42절)
        예수님께서 한 마을(베다니, 요 11:1)에 가시매 마르다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실 때 그의 동생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 않아 그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하여 주님이 마리아에게 명하여 자기를 도와주라 하도록 간청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하셨습니다. 

        4. 적용
        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에게 주어지는 부가적인 여러가지 특권들 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본질적인 특권과 천국의 복을 더 기뻐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예수님은 예수님을 위한 식사 준비에 분주하여 마음까지 번잡하게 된 마르다에게 오직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마리아의 자세를 칭찬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을 섬길 때 분주하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자세로 하지 말고 먼저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은혜 충만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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