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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6월 24일 토요일 누가복음 20장 “예수의 권위에 대한 도전, 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 가이사에게 바치는 세금, 부활 논쟁, 그리스도의 신성, 서기관들을 삼가라”

      날짜 : 2023. 06. 23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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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6월 24일 토요일

        누가복음 20장 “예수의 권위에 대한 도전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가이사에게 바치는 세금부활 논쟁그리스도의 신성서기관들을 삼가라”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늘로부터 오신 예수님의 권위를 온전히 인정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게 하옵소서부활의 소망으로 살게 하옵소서그리스도의 신성을 깨닫게 하옵소서외식하는 모습을 버리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통 511)

        https://youtu.be/rco1vI3Gr4c

         

        3. 본문 말씀 주해

         

        1)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예수의 권위를 도전하다” (1-8)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와서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물으셨습니다그들이 서로 의논하되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라로 인정하니 백성들이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였습니다

        하늘로부터 온 예수님의 권위를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는 그들에게 예수께서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2) “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 (9-18)

        예수께서 악한 포도원 농부의 비유로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배척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을 얻으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때리고 그냥 보냈습니다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몹시 때리고 능욕하고거져 보내고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 종도 상하게 하고 내쫓았습니다포도원 주인이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는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악한 농부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그 아들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습니다이에 포도원 주인이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시 118:22)는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예수님의 수난과 구원 사역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신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백성을 두려워하였습니다(19).

         

        3)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문제” (19-26)

        서기관과 대제사장들이 예수를 로마 총독의 다스림과 권세 아래에 넘기려 하여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였습니다

        서기관과 대제사장들이 보낸 정탐들이 간계로 예수께 물어 우리가 가이사(로마 황제)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께서 데나리온(로마 시대 화폐로 노동자의 하루 품삯하나를 보이라 하시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셨습니다.  

         

        4) “부활 논쟁” (27-40)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께 물어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자식이 없어 죽고 그 둘째와 셋째가 그를 취하고 일곱이 다 그와 같이 자식이 없이 죽고 그 후에 그 여자도 죽으면 부활 때에 그중에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부활 후에는 장가 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다시 죽을 수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5) “그리스도의 신성” (41-4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시편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시 110:1) 하셨도다 하시고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나냐 하셨습니다.

         

        6) “서기관들을 삼가라” (45-47)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고 하셨습니다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4. 적용

        1)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 성도들은 국가의 세금은 국가에 내고(롬 13:7), 하나님의 것인 소득의 십일조는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야 할 것입니다(말 3:8).  

         

        2) 예수님 당시의 유대 사람들은 다윗의 후손으로 와서 유대인을 위한 국가를 세우는 정치적 메시아만을 기대하였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은 그리스도(메시아)를 다윗의 후손인 육적인 정치적 그리스도(메시아)로만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메시아)는 하나님의 아들로 신성을 가지고 계시고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적인 구원 사역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가르쳐 주셨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을 때 이 세상의 것들을 위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우리를 위한 죄사함과 영원한 천국과 영생을 주시는 분임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예수님은 교만하고 외식적으로 종교생활을 하는 서기관들을 멀리하라고 하셨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자기 자랑이나 종교적 외식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과 진실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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