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11일 화요일
요한복음 4장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동네 사람들에게 전도한 사마리아 여인처럼 전도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아들의 치유를 체험한 왕의 신하와 같이 믿음으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통 219)
3. 본문 말씀 주해
1)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 (1-42절)
예수님께서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셨습니다. 거기에 아곱의 우물이 있어 우물 곁에 앉으시니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러 왔습니다.
예수님은 여자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여자가 자기의 형편을 다 아시는 주님에게 당신은 선자자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여자에게 “사마리아인들이 예배하는 이 산(그리심산, 신 27:12)에서도 말고 유대인들이 예배하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고 하셨습니다. 여자가 이르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고 하시며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여자가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행한 모든 일을 자신에게 말한 예수님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였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여자의 말을 듣고 예수님께로 왔습니다.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시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가 더욱 많아졌고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하였습니다.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 (43-54절)
예수님께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가버나움에 사는 왕의 신하가 그의 아들이 병들어 죽게 되어 예수님께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라고 청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내려가는 길에 그 종들을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는 말을 듣고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묻고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때인 줄 알고 자기와 온 집안이 다 믿었습니다.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주위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마리아 사람들처럼 예수님을 말씀을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알고 믿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왕의 신하와 같이 예수님의 치유의 말씀과 능력을 믿고 주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치유의 역사를 체험하고 예수님을 믿고 온 집안 신구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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