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3년 8월 4일 금요일 사도행전 4장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 앞에 서다, 신자들의 기도, 신자들의 공동생활”

      날짜 : 2023. 08. 0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071
      추천 : 0

      목록
      • 2023년 8월 4일 금요일

        사도행전 4장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 앞에 서다신자들의 기도신자들의 공동생활”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환난과 박해 가운데도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서로 사랑하며 가난한 사람을 돕게 하옵소서서로 사랑으로 나누며 돌아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통 383)

        https://youtu.be/UDB0Mpf-6uM

         

        3. 본문 말씀 주해

         

        1)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 앞에 서다” (1-22)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부활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그들을 잡아 가두었습니다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과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심문하였습니다

        베드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증거하며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하였습니다그들이 사도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하였습니다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하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고 놓아 주었습니다.  

         

        2) “신자들의 기도” (23-31)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다 알리니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기도하였습니다신자들은 환난과 박해 가운데서도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전하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3) “신자들의 공동생활” (32-37)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무리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주었기 때문입니다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인 바나바(번역하면 위로의 아들)도 밭을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

         

        4. 적용

        1) 우리 사역자들과 성도들은 베드로와 요한과 같이 환난과 박해 가운데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과 같이 서로 사랑하며 우리의 가진 것으로가난한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고 돌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