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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8월 5일 토요일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표적과 기사, 사도들이 체포되어 심문을 받다”

      날짜 : 2023. 08. 04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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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8월 5일 토요일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표적과 기사사도들이 체포되어 심문을 받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 앞에 늘 진실한 성도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환난과 박해 가운데에도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옵소서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72장 “네 병든 손 내밀라고” (통 530)

        https://youtu.be/WrSgcphSJJc

         

        3. 본문 말씀 주해

         

        1) “아나니아와 삽비라” (1-1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고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베드로가 아나니아에게 어찌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라고 하였습니다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났습니다젊은 사람들이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였습니다.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하니 그가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였습니다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였습니다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났습니다젊은 사람들이 그들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였습니다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였습니다

         

        2) “표적과 기사” (12-16)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였습니다.

        예루살렘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었습니다.

         

        3) “사도들이 공회 앞에서 심문을 받다” (17-42)

        대제사장과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습니다주의 사자(천사)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고 하였습니다그들이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백성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사도들을 잡아와서 공회(산헤드린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고자 함이로라 하였습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고 하였습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였습니다.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바리새인 가말리엘(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율법교사)이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였습니다

        그들이 사도들을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았습니다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났습니다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습니다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헛된 명예욕을 버리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늘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믿고 늘 기도하며 하나님이 베푸시는 표적과 기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우리 성도들은 환난과 박해 가운데도 낙심하지 않고 기뻐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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