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25일 금요일
사도행전 22장 “바울이 자신의 간증을 통해 유대 백성에게 자신을 변호하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만난 체험을 간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환난과 박해 가운데에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통 209)
3. 본문 말씀 주해
1) “바울이 자신의 간증을 통해서 백성에게 자신을 변호하다” (1-23절)
바울이 유대인 백성들에게 자신의 간증을 통해 자신을 변호하였습니다. 바울은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가말리엘 문하에서 율법의 교훈을 받았고 하나님께 열심이 있는 자였습니다. 바울은 예수 믿는 것을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습니다. 다메섹에 있는 예수 믿는 자들도 박해하기 위하여 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다메섹의 아나니아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후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이방인에게로 가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바울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백성들이 소리를 지르며 바울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2) “바울이 천부장에게 자신의 로마 시민권을 알리다” (24-29절)
백성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하자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바울을 채찍질하며 심문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백부장에게 자신이 로마 시민권자임을 알리고 백부장이 이 사실을 천부장에게 전하였습니다.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네가 로마 시민이냐 묻고 바울을 결박한 것 때문에 두려워하였습니다.
3) “천부장이 바울을 공회 앞에 세우다” (30절)
바울이 로마 시민권자인 것을 알게 된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바울을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제사장들과 온 공회(산헤드린)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가서 그들 앞에 세웠습니다.
4. 적용
1) 바울은 자신의 회심의 체험을 간증하며 동족인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게 된 체험의 간증을 통해 친척들과 이웃들에게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사도 바울은 자신이 로마 시민인 것을 밝히며 로마 군인들의 부당한 채찍질과 심문을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복음을 전할 때나 박해를 받을 때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통해서 부당한 박해를 피하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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