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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8월 29일 화요일 사도행전 25장 “바울이 가이사에게 상소하다, 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 서다”

      날짜 : 2023. 08. 29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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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8월 29일 화요일
        사도행전 25장 “바울이 가이사에게 상소하다, 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 서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믿음과 인내로 기다리게 하옵소서. 왕들과 높은 사람들 앞에서도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통 424)
        https://youtu.be/3tISsG-IGv4?si=P6UH_pVgK3CIuimQ

        3. 본문 말씀 주해

        1) “바울이 가이사에게 상소하다” (1-12절)
        베스도(Festus)가 유대 총독으로 부임하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그러자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베스도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며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합니다. 그 이유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었습니다. 
        베스도가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예루살렘을 떠나 가이사랴로 떠나갈 것을 말하고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가서 고발하라고 하였습니다. 
        베스도가 가이사랴로 가서 재판 자리에 앉고 바울을 데려오라 명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인들이 여러 가지 중대한 사건으로 고발하되 능히 증거를 대지 못하였습니다. 
        바울이 변명하여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고 하였습니다. 
        베스도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가서 심문을 받으려느냐고 묻자 바울은 가이사(로마 황제)에게 상소하고 가이사의 재판 자리에서 재판을 받겠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가이사에게 상소함으로 로마 시민으로서 로마 법정의 공정한 판결을 통해 로마에서 복음 전파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길에 바울을 암살하려고 하는 유대인들의 간계를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2) “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 서다” (13-27절)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아그립바 2세, 레바논 지역과 갈릴리 지역의 분봉왕)과 버니게(아그립바 2세의 여동생, 레바논 지역의 분봉왕이었던 헤롯 빌립의 아내)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왔습니다. 
        베스도 총독이 아그립바 왕과 바울의 문제를 의논하자 아그립바 왕이 바울의 말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여 달라고 고소하였으나 베스도 총독은 자신이 살핀 바에 의하면 바울을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황제에게 상소한 고로 죄목을 밝혀 상소할 자료를 얻기 위하여 심문한다고 하였습니다.  

        4. 적용
        1) 바울은 베스도 총독에게 심문을 받은 후 가이사에게 상소를 합니다. 총독 앞에서뿐만 아니라 가이사(황제) 앞에서도 자신을 변호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려는 바울의 자세를 보게 됩니다. 바울은 미결수 신분으로라도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누구 앞에서나 당당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상황으로도 복음을 전하게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바울은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서 심문을 받으며 자신을 변명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하고 누구 앞에서나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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