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8일 금요일
로마서 6장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살아있는 자,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변화된 삶”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의 권능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게 하옵소서. 죄에서 해방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의에 순종함으로 거룩함에 이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통 465)
https://youtu.be/lIhIrsSsbVw?si=scHluImbMgUpFtqV
3. 본문 말씀 주해
1)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산다” (1-14절)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는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의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에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은 율법 아래에 있지 않고 은혜 아래에 있음으로 죄가 더 이상 그들을 주장하지 못합니다.
2)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변화된 삶” (15-23절)
성도들은 본래 죄의 종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순종함으로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습니다. 이제 성도들은 자신을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게 됩니다.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되면 영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선물)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4. 적용
1)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는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산 자로 살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합하여 죄를 뒤로하고 예수님의 부활하심과 합하여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있는 자로 새 생명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의 종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제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과거의 모든 죄를 뒤로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의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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