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9일 토요일
로마서 7장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율법의 한계”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율법의 한계를 깨닫게 하옵소서. 이제는 율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은혜 안에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통 412)
https://youtu.be/_vxxM4OQ0Gk?si=nyq4UjSfavT3stxS
3. 본문 말씀 주해
1)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1-6절)
혼인 관계는 한 사람의 죽음으로 부부 관계는 끝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들은 이제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4절). 이제는 율법의 옛날 방법이 아니라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6절).
2) “율법의 한계” (7-25절)
율법이 죄는 아닙니다. 율법을 통해서 우리는 죄를 알게 됩니다(7절). 그러나 율법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능력은 없습니다(24절).
사람들은 죄성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을 행하기 원하지만 선을 행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악을 행하게 됩니다(17-20절).
선을 행하기를 원하지만 선을 행하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신을 보면서 영적 갈등에 빠지게 됩니다(23-24절). 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25절).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생명과 성령의 법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롬 8:1-2).
4. 적용
1) 사람은 뿌리 깊은 죄성이 있고 율법을 통해서는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힘만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선은 행하지 않고 죄만 짓는 자신의 죄성과 연약함을 철저하게 깨닫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율법은 선한 것이지만 우리의 죄를 깨닫게만 할 뿐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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