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2일 화요일
로마서 9장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 믿음에서 난 의”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온전히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선택과 은혜를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 자신의 행위를 의지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믿음에서 난 의를 얻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통 341)
https://youtu.be/GCkTHGgKkE8?si=7C2-Zv0CISkzzhvZ
3. 본문 말씀 주해
1)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 (1-29절)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습니다(4절).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은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입니다(11절). 하나님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십니다(15절). 하나님은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긍휼을 베푸셨습니다(24절).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던 이방인도 하나님의 백성이라 부르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던 이방인도 사랑하는 자라 부르셨습니다. 이방인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도록 하셨습니다(25-26절).
2) “믿음에서 난 의” (30-33절)
이스라엘 사람들은 율법의 행위로 의를 이루려고 하였으나 율법을 다 순종하지 못하여 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31-31절). 반면에 이방인들은 믿음에서 난 의를 얻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가 되었지만, 이방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되었습니다(33절).
4. 적용
1)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주권자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선택을 온전히 인정하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긍휼에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의 길은 율법을 통한 의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기 행위를 자랑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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