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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9월 29일 금요일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날짜 : 2023. 09. 29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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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9월 29일 금요일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사랑으로 덕을 세우게하옵소서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잘 배려하게 하옵소서믿음이 연약한 자들이 실족하지 않게 잘 돌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99장 “하나님 사랑은” (통 418)

        https://youtu.be/TYrwtZ-2wSI?si=dQAPP16PyW_UtB01

         

        3. 본문 말씀 주해

         

        1) “우상에 대한 지식” (1-6)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에 있었던 논쟁 중 하나인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에 대해서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당시 고린도에서는 우상에게 제사를 드린 고기를 시장에 내다 파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습니다(4). 비록 세상에 신이라 불리는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만물을 창조하신 참 신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십니다.  

         

        2) “믿음이 약한 형제를 위한 배려와 절제” (7-13)

        그러나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는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우상의 제물을 먹으며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졌습니다(7).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연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말합니다(9). 그리고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지 않도록 하라고 권면합니다(11-12). 

        결론적으로 사도 바울은 우상에게 드려진 것으로 여겨지는 고기를 먹는 것이 믿음이 연약한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우상에게 드려진 것으로 여겨지는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고 말합니다(13).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신들이나 우상들은 다 헛된 것임을 알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자신이 지식과 믿음이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지라도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배려하고 사랑으로 덕을 세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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