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6일 금요일
고린도전서 14장 “방언과 예언과 예배의 질서”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게 하옵소서. 교회의 덕을 세우게 하옵소서.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경건하게 질서 있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교회에서 모든 것이 품위 있게 질서 있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통 246)
https://youtu.be/g--LqfhUCE4?si=ndHIybwsJtgkgHXt
3. 본문 말씀 주해
1) “방언과 예언” (1-25절)
사도 바울은 은사는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사용하라고 권면합니다(12절).
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알아 듣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입니다(2절, 28절). 예언은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입니다(3절). 방언은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4절).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말을 하는 것이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말합니다(19절). 바울은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고 합니다(1절).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 합니다(39절).
2) “교회의 모임과 예배를 질서 있게 하라” (26-40절)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이 예배를 위해 모일 때 찬송시와 가르치는 말씀과 계시와 방언과 통역함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고 말합니다(26절).
고린도 교회 안에는 예배 가운데 무질서하게 소란을 피우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으라고 말합니다(34-36절).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십니다(33절). 그러므로 방언이나 예언이나 다 차례를 따라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고 말합니다(40).
4. 적용
1) 모든 은사는 다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서 사용되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은사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며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교회의 모든 예배나 모임은 품위 있고 질서 있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교회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나 모임들이 질서 있고 화목한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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