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3년 10월 7일 토요일 고린도전서 15장 “그리스도의 부활과 죽은 자의 부활”

      날짜 : 2023. 10. 0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658
      추천 : 0

      목록
      • 2023년 10월 7일 토요일

        고린도전서 15장 “그리스도의 부활과 죽은 자의 부활”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습니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안에서 장래 신자의 부활을 믿습니다장래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이 땅에서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통 539)

        https://youtu.be/rf9YzdOIVrY?si=jHkoDP9eQryePkV_

         

        3. 본문 말씀 주해

         

        1) “그리스도의 부활” (1-11)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에게 보이신 것입니다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을 전했고 성도들은 그것을 믿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복음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2) “죽은 사람의 부활” (12-58)

        고린도 교회 성도들 가운데 일부는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하였습니다(12).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신자들의 부활을 연결지어서 말하고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신자들의 부활을 위한 것이었습니다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13).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성도들의 믿음도 헛되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17).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사도들과 성도들이 가장 불쌍한 자들이 됩니다(19).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의 부활이 있습니다(23). 사도 바울은 부활과 심판을 믿는 성도들에게 선한 행실로 늘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권면합니다(33-34). 

        우리는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게 될 것입니다(49). 마지막 나팔에 순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될 것입니다(51-5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57).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우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58). 

         

        4. 적용

        1)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이었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주님이 주시는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며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성도들은 마지막 날 부활의 소망이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본받아 성도들도 영광의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우리 성도들은 부활과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이 땅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