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3년 10월 13일 금요일 고린도후서 4장 “질그릇에 담긴 보배, 겉사람과 속사람”

      날짜 : 2023. 10. 1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661
      추천 : 0

      목록
      • 2023년 10월 13일 금요일

        고린도후서 4장 “질그릇에 담긴 보배겉사람과 속사람”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복음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복음을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복음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게 하옵소서장래의 영광을 보며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통 533)

        https://youtu.be/w8fcx7zEenw?si=AMSvx_2xsbZgahiT

         

        3. 본문 말씀 주해

         

        1) “질그릇에 담긴 보배” (1-15)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이 비춰 주신 빛의 인도를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그는 언제나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아무 거리낌없는 행실을 하였습니다그는 자신의 유익을 도모하거나 스스로를 내세워 자랑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전파하고 성도들의 유익만을 추구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복음을 증거했지만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사탄의 지배를 받아 하나님의 진리를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난 가운데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하였습니다

        복음 사역자는 자신의 재능이나 지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해야 합니다복음 사역자의 능력은 전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성도들은 비록 고난을 당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실 것처럼 궁극적인 승리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우리의 육신적 생명은 질그릇처럼 깨어지기 쉽지만 우리 안에 있는 보배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할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인간적으로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환난 가운데에서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2) “겉사람과 속사람” (16-18)

        사도 바울은 고난 가운데에서도 복음 전파를 위하여 사역에 전념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게 될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았습니다사도 바울은 천국의 영생을 확신했습니다사도 바울은 최후의 심판과 상급이 있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환난으로 더 중요한 영원한 영광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사도 바울은 우리 눈에 잠시 보이다 사라지는 이 세상이 아니라 앞으로 임할 영원한 천국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복음으로 말미암는 고난 중에 낙심하지 말고 복음의 능력으로 고난과 역경들을 넉넉히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우리 육체는 연약하지만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은 강하십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이 세상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며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이 세상은 지나가지만 천국은 영원합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