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4일 토요일
고린도후서 5장 “영생의 소망,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분”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실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옵소서.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통 270)
https://youtu.be/tgIhX15oj4Y?si=AhLlLZwtaD2pYbhF
3. 본문 말씀 주해
1) “영생에 대한 소망” (1-10절)
우리의 육체는 비록 무너지나 주님이 예비하신 부활의 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각각 선악간에 행한 것을 따라 심판과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천국 상급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분” (11-21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죄인이 변하여 새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주위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과 화목을 누리도록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적용
1) 우리 성도들에게는 부활과 영생의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천국 상급의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복음을 위해 충성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에게 주신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잘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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