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4일 화요일
고린도후서 13장 “사도 바울의 마지막 권면과 끝 인사”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게 하옵소서.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사랑과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늘 함께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통 406)
https://youtu.be/TO0y8-Kj-NQ?si=AhuX0EwICAmzdsSf
3. 본문 말씀 주해
1) “사도 바울의 마지막 권면” (1-11절)
사도 바울은 세 번째 고린도 교회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회 성도들 가운데 아직 회개하지 않은 자들의 회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1-2절).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향해서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고 자신을 확증하라”고 권면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안에 계신 줄을 알지 못하면 버림받은 자입니다(5절).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방문하여 그들을 엄하게 책망하지 않기 위하여 미리 편지로 그들에게 말씀으로 권면하고 있습니다(10절).
사도 바울은 마지막으로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기뻐하라, 화해를 추구하라, 서로 위로하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라, 화목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사도 바울의 끝 인사” (11-13절)
사도 바울은 끝으로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성도들의 문안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11-12절).
사도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과 함께 있기를 축복하고 있습니다(13절). 사도 바울의 축복 기도는 성자예수 그리스도와 성부 하나님과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4. 적용
1) 사역자들은 성도들의 회개와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권면하고 바르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교회의 화목과 하나됨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 사역자들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도들을 늘 축복하고, 성도들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랑과 교통하심(교제)을 풍성히 누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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