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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1월 4일 토요일 에베소서 4장 “그리스도의 몸(교회)의 하나됨, 그리스도의 몸(교회)을 세우는 사역들,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용서하라”

      날짜 : 2023. 11. 04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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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1월 4일 토요일

        에베소서 4장 “그리스도의 몸(교회)의 하나됨그리스도의 몸(교회)을 세우는 사역들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용서하라”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주님을 섬길 때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주님이 주신 직분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온전히 세우게 하옵소서심령이 새롭게 되어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게 하옵소서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통 347)

        https://youtu.be/jQleABEXOdU?si=nl3LJ7HJTU2fSE-u

         

        3. 본문 말씀 주해

         

        1) “그리스도의 몸(교회)의 하나됨” (1-6)

        사도 바울은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하나되어 주님의 몸인 교회의 하나됨을 힘써 지키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부르심을 받은 일을 행할 때는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과 서로 용납함으로 하여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1-3). 그리스도의 몸(교회)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고 성도들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4).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5-6).

         

        2) “그리스도의 몸(교회)을 세우는 사역들” (7-16)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습니다(7). 어떤 사람은 사도로어떤 사람은 선지자로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11). 교회에 이런 직분들을 주신 이유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입니다(12). 

        성도들은 하나님의 아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야 합니다(13).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야 합니다(15).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고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15).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게 됩니다(16). 

         

        3)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 (17-24)

        성도들은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는 이방인이 행함같이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17-19).

        그리스도 안에서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20-24).

         

        4)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용서하라” (25-32)

        성도들은 서로 지체가 되었습니다그러므로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해야 합니다(25).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죄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26-27).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해야 합니다(29).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해야 합니다(31-32). 

         

        4. 적용

        1) 하나님도 한 분이시고예수님도 한 분이시고성령님도 한 분이시고믿음도 하나이고성도들의 소망도 하나입니다그러므로 성도들은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2) 성도들은 과거의 구습과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어 새 생활을 해야 합니다성도들은 세상에서 행하던 이전과는 다른 그리스도를 본 받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하 데까지 이르도록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라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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