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7일 금요일
데살로니가전서 1장 “인사,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된 데살로니가 교인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평강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하게 하옵소서.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99장 “하나님 사랑은” (통 418)
https://youtu.be/TYrwtZ-2wSI?si=63TBqNtxjvHJoUiZ
3. 본문 말씀 주해
1) “인사” (1절)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를 하며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축복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 지방의 수도로 사도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중에 복음을 전한 곳입니다. 빌립보를 떠나 데살로니가에 와서 복음을 전할 때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복음을 받아 들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시기와 소동으로 데살로니가를 떠나 베뢰아로 가게 되었습니다(행 17:1-10).
2)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된 데살로니가 교인들” (2-10절)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기도했습니다(2-3절).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사도들과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마게도냐(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와 아가야(아덴, 고린도, 겐그레아)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습니다.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습니다(6-8절).
사도 바울은 여러 사람들을 통해서 데살로니가인 교인들이 사도들을 영접한 것과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리는 것 등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9-10절).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사도들과 주님을 본받아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 가운데 믿음의 좋은 소문이 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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