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8일 토요일
데살로니가전서 2장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의 사역 회고,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다시 보기 원하는 바울”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에게 자기 권위를 주장하지 않고 유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게 하옵소서. 교인들을 사랑하고 더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87장 “감사하는 성도여” (통 306)
https://youtu.be/3LlYAZ2zO_M?si=m6bNmoH92L4Er2BV
3. 본문 말씀 주해
1)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의 사역 회고” (1-16절)
사도 바울은 자신이 데살로니가에서 했던 사역들을 회고합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자 거기를 떠나서 데살로니가로 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2절, 행 16:12-17:9).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습니다(7절).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9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습니다(13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동족에게서 고난을 받는 가운데도 주님을 섬겼습니다(14절).
2)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다시 보기 원하는 바울” (17-20절)
고린도에서 데살로니가전서를 기록하고 있는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다시 만나고자 하는 그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다시 보기를 힘썼습니다(17절).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로 다시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그것을 막았습니다(18절).
사도 바울은 주님이 강림하실 때 주 예수 앞에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자신의 소망이요 기쁨이요 자랑의 면류관이요 자신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고백합니다(19-20절).
4. 적용
1) 사역자들과 직분자들은 사도 바울의 열정과 헌신과 사역의 방법들을 본받아서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하고 성도들을 주장하는 자세로 대하지 말고 사랑으로 대하고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성도들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본받아 하나님을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고난 가운데에도 낙심하지 말고 신앙의 길을 끝까지 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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