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1일 화요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 주의 강림과 죽은 자의 부활”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음란을 버리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형제 자매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자기 손으로 자기 일하기를 힘쓰게 하옵소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통 307)
https://youtu.be/JV3W4jwepbM?si=LNzArayjsOmkr0C6
3. 본문 말씀 주해
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 (1-12절)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명령으로 준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2절).
하나님의 뜻은 음란을 버리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 아내를 대하는 것입니다. 부정을 버리고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3-8절).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형제를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9-10절).
사도 바울이 명한 것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자기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는 것입니다(11-12절).
2) “주의 강림과 죽은 자의 부활” (13-18절)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교인들에게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한 소망을 말하면서 소망이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말라고 말합니다(13절).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다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14절). 자는 자들은 죽은 자들에 대한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주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주와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15-17절). 그러므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서로 위로하라고 말합니다(18절).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행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늘 생각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죽은 자의 부활의 소망이 있음을 알고 이 세상에서의 이별을 슬퍼하지 말고 부활의 소망 가운데 위로를 얻고 장래의 소망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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