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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1월 22일 수요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주의 날, 권면과 끝인사”

      날짜 : 2023. 11. 2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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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1월 22일 수요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주의 날권면과 끝인사”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주님의 재림의 날을 사모하며 경건하게 살게 하옵소서교회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모든 사람에 대하여 항상 선을 행하게 하옵소서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통 308)

        https://youtu.be/wW2bRLgpPP0?si=dAguy8z4R1AAy8j4

         

        3. 본문 말씀 주해

         

        1) “주의 날” (1-11)

        주님이 재림하시는 주의 날이 갑자기 이르게 될 것입니다(1-3).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깨어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고 기다릴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4-8).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힘쓰라고 말합니다(11).

         

        2) “권면과 끝인사” (12-28)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여러가지 권면을 합니다.

        교회에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성도들을 다스리며 말씀으로 권하는 자들의 수고를 알아주고 그들을 귀하게 여기라고 합니다(12-13). 

        너희끼리 서로 화목하라고 합니다(13).

        게으른 자를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고 합니다(14).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항상 선을 따르라고 합니다(15).

        항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고 합니다(16-18).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예언을 멸시하지 말고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합니다(19-22).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향해서 평강의 하나님이 그들을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온 영과 혼과 몸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23). 사도 바울은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고 합니다(24). 

        사도 바울은 자신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며문안 인사와 축복의 말로 편지를 마감합니다(15-28).

         

        4. 적용

        1) 주님의 재림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그 재림의 날은 점점 더 가까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주님의 재림과 구원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사도 바울의 권면에 따라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화목하며성령 안에서 기뻐하며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온 영과 혼과 몸이 주님 앞에서 흠 없게 설 수 있도록 거룩하게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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