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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2월 5일 화요일 디모데후서 2장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인정 받는 일꾼”

      날짜 : 2023. 12. 0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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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2월 5일 화요일

        디모데후서 2장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인정 받는 일꾼”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게 하옵소서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에게서 배운 것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가르치게 하옵소서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살게 하옵소서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게 하옵소서나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 귀히 쓰는 그릇이 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통 390)

        https://youtu.be/3K-bA_rj3Vw?si=jQjqmdbEFWTKDl6g

         

        3. 본문 말씀 주해

         

        1)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1-13)

        사도 바울은 자신의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자신에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면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고 말합니다(1-2).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자신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합니다(3). 경기하는 자는 법대로 경기를 해야 승리자의 관을 얻을 수 있습니다(5).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6).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입니다(11-12). 

         

        2) “인정 받는 일꾼” (14-26)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고 말합니다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하기 때문입니다(14).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고 말합니다이에서 다툼이 나기 때문입니다(23).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고 말합니다(15).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망령되고 헛된 말을 하며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는 후메내오와 빌레도 같은 사람을 주의할 것을 권면합니다그들은 진리에 관하여 그릇되었고 부활을 부인함으로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는 사람들입니다(16-18). 

        누구든지 불의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됩니다(21).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고 말합니다(22).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해야 합니다(24-25).

         

        4. 적용

        1) 사도 바울(복음의 1세대)은 디모데에게디모데(복음의 2세대)는 충성된 사람들에게충성된 사람들(복음의 3세대)은 또 다른 사람들(복음의 4세대)에게 가르쳤습니다우리 직분자들과 성도들은 자신이 듣고 배운 것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가르쳐서 다음 세대에도 복음 사역이 지속하도록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모든 불의에서 떠나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사람들을 귀히 쓰는 그릇으로 사용하십니다우리 직분자들과 성도들은 자신을 늘 돌아보고 깨끗하게 하여 모든 선한 일에 쓰임을 받도록 준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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