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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 히브리서 9장 “땅에 있는 성소와 하늘에 있는 성소”

      날짜 : 2023. 12. 2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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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

        히브리서 9장 “땅에 있는 성소와 하늘에 있는 성소”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기뻐합니다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시고 하늘 성소에 들어가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주님의 은혜 안에서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늘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114장 “그 어린 주 예수” (통 114)

        https://youtu.be/0D6kdqKJQ8M?si=Nwz9d5S_UxTRO_3w

         

        3. 본문 말씀 주해

         

        1) “땅에 있는 성소” (1-10)

        모세를 통해서 주신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율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성막성전)이 있었습니다성막(성전)에는 첫 장막(성소)가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었습니다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지성소)에는 언약궤(증거궤법궤)와 언약의 돌판들(증거판)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었습니다(참고출 25:16, 출  16:33-34, 민 17:10). 

        첫 장막(성소)에는 제사장들이 항상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둘째 장막(지성소)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번 들어가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제사를 드렸습니다(레 16:1-34). 

         

        2) “하늘에 있는 성소” (11-2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하늘 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11-12). 

        흠 없는 자기를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14). 예수 그리스도는 첫 언약보다 더 뛰어난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15).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26). 예수 그리스도는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습니다(28).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를 간절히 바라는 많은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28).  

         

        4. 적용

        1) 땅에 있는 손으로 만든 성소(성막성전)에서 죄가 많은 제사장들이 동물의 제물로 매번 반복해서 드리는 제사보다 하늘의 성소에서 죄가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제물로 단번에 영원한 제사로 드린 것이 훨씬 더 효력이 있는 제사입니다우리 성도들은 참 형상의 그림자인 구약의 율법이나 제사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늘 기억하고 그 은혜 안에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께서 흠 없는 자신을 제물로 드리사 피를 흘리신 것은 우리의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우리 성도들은 십자가의 은혜를 늘 기억하고 과거의 죄를 다 버리고 경건하게 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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