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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2일 화요일 시편 51:10-19 “나를 새롭게 하소서”

      날짜 : 2024. 01. 0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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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2일 요일

        시편 51:10-19 나를 새롭게 하소서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해를 주심을 감사합니다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새해 새 마음을 주시옵소서지난 날의 모든 죄를 깨끗이 제하여 주옵소서주님의 성령으로 나를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내 안에 정한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주님 앞에서 성결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통 212)

        https://youtu.be/oZujDhwyHbs?si=ccXYuylGUNNNpSbc

         

        3. 본문 말씀 주해

         

        1)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0-11)

        다윗은 의인이고 성군이었지만 그에게도 큰 죄악이 있었습니다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와서 그를 책망할 때에 다윗은 회개하며 주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다윗은 그의 죄악된 마음을 주님 앞에서 통회하며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10)라고 간구합니다.

        다윗은 죄악 중에 하나님과 교제의 영적 단절을 경험했습니다그래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11)라고 간구합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죄인입니다우리 성도들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기 전에 자신의 죄를 먼저 살피고 회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 자신의 문제를 먼저 발견해야 합니다내가 먼저 회개하고 변해야 합니다.

        중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과거의 죄의 습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인 신앙의 시작이 가정과 교회의 부흥의 시작입니다부흥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2)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옵소서” (12-15)

        다윗은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12)라고 간구합니다.

        사람이 범죄하게 되면 세상의 쾌락은 잠시 누리지만 결국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됩니다무엇보다도 주님이 주시는 참된 즐거움을 잃어버리게 됩니다또한 주님과의 교제가 멀어지면서 주님을 섬기고자 하는 자원하는 심령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지난 날의 자신의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고 주님과의 교제를 다시 회복하고 신앙의 열심을 다시 회복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시간을 정하고 다시 규칙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전도자가 되어야 합니다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헌신자가 되어야 합니다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3) “상한 심령과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16-19)

        하나님은 형식적으로 억지로 드리는 제사나 번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십니다 (16).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입니다하나님께서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아니하십니다(17). 하나님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드리는 의로운 제사와 번제를 기뻐 받으십니다(19). 

        우리 성도들은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가 주님이 베풀어 주시는 죄사함의 은총 가운데 감사와 감격으로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신령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그 심령 가운데 죄사함의 은총이 늘 함께 있어야 합니다

         

        4. 적용

        1) 죄인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그 죄로 말미암아 더 큰 부끄러움을 당하고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연약함을 살피고 진심으로 참회하며 회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형식적인 예배를 기뻐 받으시지 않으십니다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상한 심령과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와 드리는 예배입니다우리 성도들은 주님 앞에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주님이 주시는 죄사함의 은총을 누리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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