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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6일 토요일 역대하 7:14-16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날짜 : 2024. 01. 0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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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6일 요일

        역대하 7:14-16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해를 주심을 감사합니다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지난 날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우리의 죄를 사하고 우리를 고쳐 주옵소서주님 앞에 엎드려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응답하여 주옵소서악한 길을 떠나 겸비하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이 땅을 고쳐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통 195)

        https://youtu.be/8SGa4KUIWpg?si=R3PasZeSdoZhSVBq

         

        3. 본문 말씀 주해

         

        1) “죄와 전쟁으로 고통하는 이 땅의 현실” 

        이 세상에는 온갖 각종 살인 강간 간음 도둑질 거짓말 사기 등 범죄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온갖 자연재해와 전염병과 질병도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또한 참혹한 테러와 전쟁도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인류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모습입니다.

         

        2)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14)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야 합니다자신의 죄를 깨닫고 그 죄를 버려야 합니다자신의 죄악을 버릴 때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고 회복의 역사도 가능합니다우리 성도들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에 즉시 그 악한 길에서 떠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면 (14)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죄를 버리고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손길을 간구해야 합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도록 하셨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죄사함의 은총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14)

        하나님께서는 악한 길에서 떠나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사람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을 고쳐 주십니다기독교의 복음은 회개의 복음이고 용서의 복음이고 회복의 복음입니다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연약한 모습과 이 땅의 죄악과 재난과 질병에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베푸시는 죄사함과 회복의 은총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하나님 앞에서나 교회 앞에서나 늘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늘 하나님의 얼굴을 찾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하나님의 기도 응답과 죄사함과 치유와 회복을 기대하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이 땅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국가와 세계의 정치와 경제와 사회와 문화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국가와 세계의 복음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한 국가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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