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3일 토요일
베드로전서 4장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그리스도인으로 받는 고난”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를 보며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하게 하옵소서.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히 여기지 말고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통 383)
https://youtu.be/UDB0Mpf-6uM?si=rPhkgIoHVy3o4hfS
3. 본문 말씀 주해
1)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1-11절)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우리 성도들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아야 합니다(1절). 우리 성도들은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아야 합니다(2절).
우리 성도들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해야 합니다(7절).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해야 합니다(10절).
2) “그리스도인으로 받는 고난” (12-19절)
우리 성도들은 우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해야 합니다(12-13절).
만일 그리스도인이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16절).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 하나님께 의탁해야 합니다(19절).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과거의 구습과 죄악들을 다 버리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늘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이 주신 은사를 받은 대로 선한 청지기같이 봉사해야 합니다.
2)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주님과 같이 고난을 받은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들은 고난을 받을 때 낙심하지 말고 고난을 통해서 주님이 이루실 일들과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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