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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23일 화요일 요한일서 4장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날짜 : 2024. 01. 2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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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1 23일 화요일

        요한일서 4장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하나님은 사랑이시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게 하옵소서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적그리스도를 멀리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은 사랑이심을 깨닫게 하옵소서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옵시고 또한 형제를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99장 “하나님 사랑은” ( 418)

        https://youtu.be/TYrwtZ-2wSI?si=ty01Z5JdnjqcZA82

         

        3. 본문 말씀 주해

         

        1)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 (1-6)

        성도들은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초대교회 당시 이단들 중 하나인 영지주의는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고 생각하여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시면 악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였습니다그러나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시지 아니하였다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실 수 없었을 것입니다성경은 분명히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진리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게 하시고미혹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7-21)

        성도들은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입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짐으로 우리는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사랑 안에는 형벌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형벌에 대한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은 그 형제를 사랑함으로 자신이 받은 사랑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증거해야 합니다.  

         

        4. 적용

        1) 많은 거짓 선지자들과 이단들이 세상에 나왔습니다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고백을 가지고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바르게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죄 용서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주위의 형제들과 자매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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