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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27일 토요일 유다서 1장 “거짓 교사들에게 내릴 심판, 신앙과 인내의 권면”

      날짜 : 2024. 01. 2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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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27일 토요일
        유다서 1장 “거짓 교사들에게 내릴 심판, 신앙과 인내의 권면”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게 하옵소서. 신앙을 잘 지키게 하옵소서. 방탕한 행실을 멀리 하게 하옵소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통 216)
        https://youtu.be/jq0P92vcpiE?si=Q1QFjRUJKAYxoFwL
         
        3. 본문 말씀 주해
         
        1) “첫인사와 거짓 교사들에게 내릴 심판” (1-16절)
        본서의 저자인 유다는 야고보서의 저자인 야고보와 함께 예수님의 동생입니다(마 13:55).
        유다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고 권면합니다(3절).
        그 이유는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온 이단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입니다(4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구원을 받았으나 후에 믿지 아니함으로 멸망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5절).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있는 타락한 천사들이 있습니다(6절).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았습니다(7절). 이 모든 것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주는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들(이단들)이 죄를 지어 육체를 더럽히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비방하였습니다(8절). 천사장 미카엘은 모세의 시체에 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판결을 겸손하게 하나님께 의탁하였습니다(9절, 모세승천기 참고). 꿈꾸는 사람들(이단들)은 시기와 살인을 행한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탐욕을 부렸던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교만하여 모세를 비방했던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습니다(11절).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예언하여 주께서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실 때에 뭇 사람을 심판하사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을 정죄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14-15절, 에녹서 참고). 
        꿈꾸는 사람들(이단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입니다.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는 자들입니다(16절).

        2) “신앙과 인내의 권면과 송영” (17-25절)
        유다는 성도들에에게 마지막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을 떠나 경건한 삶을 살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경건하지 않은 자들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입니다(18-19절).
        성도들은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려야 합니다(20-21절). 또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불(마지막 날의 심판)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도록 해야 합니다(22-23절).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모든 환난에서 보호하사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서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성도들은 하나님께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를 영원히 돌려 드려야 합니다(24-25절).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정욕대로 행하며 행실을 더럽히는 거짓 교사들을 경계하고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이단들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바른 신앙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적인 바른 신앙을 지키고 경건한 성도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경건한 삶을 위해 힘쓰고, 또한 교회의 지도자들이 말씀에 바로 서서 영적 권위가 바로 서고 교회를 바른 길로 이끌도록 기도하고, 교회의 화목과 일치를 위해서도 늘 힘써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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