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31일 수요일
요한계시록 3장 “사데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칭찬을 받는 성도들과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하시는 책망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성도들과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천국의 상급을 받는 성도들과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통 349)
https://youtu.be/FvqMiQTnP3o?si=9hETzgi1oI71B4AP
3. 본문 말씀 주해
1) “사데 교회에 보내는 말씀” (1-6절)
예수님께서는 사도 요한을 통해 사데 교회에 주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라고 책망하십니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있어 흰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니리라고 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흰옷을 입을 것이요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고 하셨습니다.
2)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7-13절)
예수님께서는 사도 요한을 통해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시는 말씀입니다.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고 하셨습니다.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주님의 말을 지키며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주님이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주님께서 너를 지켜 시험(trial)의 때를 면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주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고 하셨습니다.
3)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14-22절)
예수님께서는 사도 요한을 통해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시는 말씀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갑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통하여 버리리라고 하셨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성도들이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주님께서는 라오디게아 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4. 적용
1) 주님은 살았다 하는 이름만 있고 죽은 자와 같이 된 교회,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는 미지근한 신앙 생활을 책망하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며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을 배반하지 않고 섬긴 성도들은 주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이 무엇이든지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주님께 충성하며 주님께 칭찬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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