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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2월 3일 토요일 요한계시록 6장 “일곱 봉인에 담긴 심판”

      날짜 : 2024. 02. 0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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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2 3일 토요일

        요한계시록 6장 “일곱 봉인에 담긴 심판”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을 의지하게 하옵소서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행하게 하옵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담대함을 얻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 249)

        https://youtu.be/CbO6Pg_i0qM?si=XzUgCHDlAoOLBWGq

         

        3. 본문 말씀 주해

         

        1) “일곱 봉인에 담긴 심판” (1-17)

        어린 양(예수 그리스도)께서 두루마리의 일곱 인을 하나씩 떼십니다인을 하나씩 떼실 때마다 인류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씩 이루어집니다.

        첫째 인을 떼실 때 흰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였습니다(1-2). 정복자가 등장합니다

        둘째 인을 떼실 때  붉은 말이 나오고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습니다(3-4). 땅에 전쟁이 일어나고 평화가 사라지고 피를 흘리며 대량 살륙이 이루어집니다

        셋째 인을 떼실 때 검은 말이 나오고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습니다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한 데나리온(하루 품삯)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였습니다(5-6). 엄청난 기근으로 물가가 올라서 곡물의 값이 평소보다 12배나 되는 비싼 가격으로 팔리게 됩니다기근으로 고통스러운 재앙이 임하게 됩니다

        넷째 인을 떼실 때에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죽은 사람들이 가는 처소)가 그 뒤를 따릅니다그들이 땅 1/4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사람들을 죽입니다(7-8). 땅 위에 1/4정도의 환난이 일어나게 됩니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순교자)들의 호소가 있습니다땅에 거하는 자(대적)들을 심판하여 순교자들의 피를 갚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그때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잠시 동안 쉬도록 하시고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고 하십니다(9-11).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천체에 큰 변동이 일어나게 됩니다큰 지진이 나며해가 검어지고달이 피같이 되며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하늘은 떠나가고각 산과 섬이 옮겨지는 일이 있게 됩니다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하나님의 얼굴에서와 어린 양(예수 그리스도)의 진노에서 피하려고 합니다그러나 그 진노의 심판 날에 하나님과 어린 양 앞에 설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12-17).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준엄하고 공의로운 심판이 있음을 알고 지난 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경건한 삶을 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마지막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있음을 알고 이 땅에서 비록 어려운 일을 당하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바라보며 끝까지 의인의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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