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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3월 2일 토요일 창세기 8장 “홍수가 그치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오다, 노아가 번제를 드리다”

      날짜 : 2024. 02. 29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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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3 2일 토요일

        창세기 8장 “홍수가 그치다노아가 방주에서 나오다노아가 번제를 드리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의지해서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늘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우리의 생명의 주님의 손에 있음을 고백하며 살게 하옵소서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 414)

        https://youtu.be/ouLEat0jVHI?si=x0LBwVubuZN6-sNo

         

        3. 본문 말씀 주해 

        1) “홍수가 그치다” (1-13)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쳤습니다(1-2).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150(5개월후에 줄어들고일곱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5,137m)에 머물렀습니다(3-4).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습니다(5).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날아 왕래하였습니다(7).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왔습니다(8-9).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10-11).

        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돌아오지 아니하였습니다(12).

        601년 첫째 달 초하룻날에 땅위에서 물이 걷혔습니다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습니다(13). 

         

        2) “노아가 방주에서 나오다” (14-19)

        601년 둘째 달 스무이렛날(601 2 27)에 땅이 말랐습니다(14).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에서 나오고 모든 생물을 다 이끌어내라고 하셨습니다(15-17).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습니다(18-19). 

        노아는 홍수가 시작되기 칠 일전에 방주에 들어갔고( 7:1,4,10), 홍수는 노아가 600세 되던 해 둘째 달 열이렛날에 시작되었고( 7:11), 노아는 방주에서 601년 둘째 달 스무이렛날 나왔습니다( 8:14-19). 그러므로 노아는 방주 안에 1 17일 동안 있었습니다

         

        3) “노아가 번제를 드리다” (20-22)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습니다(20).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라”(21)고 하시고,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22)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은 인류에 대한 심판을 유예하시고 계절의 순환과 주야가 정상적으로 계속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4. 적용

        1)  홍수가 그치고 노아가 방주에서 나온 것처럼 인생의 고난과 역경도 언젠가는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우리 성도들은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모든 시련과 역경을 인내로 이겨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서 생명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헌신의 번제를 드렸습니다우리 성도들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하며 우리의 남은 인생을 온전히 주님께 헌신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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