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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3월 12일 화요일 창세기 16장 “하갈과 이스마엘”

      날짜 : 2024. 03. 1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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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3 12일 화요일

        창세기 16장 “하갈과 이스마엘”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끝까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주님만 신뢰하고 끝까지 믿음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의지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 360)

        https://youtu.be/hmXfauNqRoE?si=GaLIJfZosbUI1hn4

         

        3. 본문 말씀 주해 

        1) “사래가 하갈을 아브람에게 첩으로 주다” (1-3)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사래는 그의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통해서 자녀를 얻기 위해 아브람에게 하갈을 첩으로 주었습니다그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10년 후 아브람의 나이 85세가 되었던 때였습니다.

         

        2) “임신한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다” (4-1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여 하갈이 임신을 하자 하갈이 그의 여주인 사래를 멸시하였습니다사래가 아브람에게 호소를 하였고 아브람은 사래의 원대로 하도록 허락을 했습니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습니다여호와의 사자(천사)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고 하였습니다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고 하고 그 이름을 이스마엘”(하나님이 들으심)이라 하라 하였습니다.  

        하갈이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습니다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나를 살피시는 살아계신 이의 우물)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었습니다.

         

        3) “하갈이 돌아와서 이스마엘을 낳다” (15-16)

        하갈이 돌아와서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고 아브람이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였습니다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86세였습니다

         

        4. 적용

        1)  사래와 아브람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하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얻게 되었습니다결국 이는 사래(이삭)와 하갈(이스마엘)의 갈등의 씨앗이 되었고 후에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게 됩니다( 21:8-21). 우리 성도들은 조급해 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인내로써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하갈에게 이스마엘이 크게 번성하여 큰 민족을 이루고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10창 21:18). 하나님은 아브람의 첩인 하갈과 그의 아들인 이스마엘에게도 자비를 베푸시고 복을 주셨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고전 1:24-29).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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