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4년 3월 16일 토요일 창세기 20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

      날짜 : 2024. 03. 14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4007
      추천 : 0

      목록
      • 2024년 3월 16일 토요일
        창세기 20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체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실수와 허물을 덮어 주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신뢰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통 429)
        https://youtu.be/a6zCE70-r8w?si=OxPY8SA1JUGR4E5r

        3. 본문 말씀 주해 
        1) “아비멜렉이 사라를 데려가다” (1-7절)
        아브라함이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습니다.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돌려보내라고 하셨습니다. 네가 돌려 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 하셨습니다. 

        2) “아비멜렉이 사라를 돌려보내다” (8-18절)
        아비멜렉이 그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었습니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아브라함에게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비멜렉이 은 천개를 아브라함에게 주어서 사라의 수치를 가리게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습니다. 

        4. 적용
        1) 아브라함은 아내로 말미암아 자신이 죽을까 두려워서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고 아비멜렉으로 죄를 지을 뻔하게 하였습니다. 이전에 애굽에서도 바로에게 아내를 누이라고 한 일이 있었습니다(창 12:10-20). 아브라함은 똑같은 실수를 다시 반복한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담대함을 가지고 항상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자신의 생명처럼 사랑하고 지키는 남편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엡 5:25,28).

        2)  아브라함의 비겁함과 실수로 인하여 사라의 명예와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삭을 잃을 뻔 하였습니다(창 17:21). 그러나 하나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사라의 순결과 태중의 이삭을 지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와 연약함 가운데도 하나님의 약속에 신실하시고 주권적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지난 날의 실수와 연약함 가운데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다시 일어서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