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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4월 2일 화요일 창세기 28장 “이삭이 야곱을 라반에게 보내 아내를 맞이하게 하다, 에서가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다, 야곱이

      날짜 : 2024. 04. 0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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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4월 2일 화요일
        창세기 28장 “이삭이 야곱을 라반에게 보내 아내를 맞이하게 하다, 에서가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다, 야곱이 벧엘에서 꿈을 꾸고 서원을 하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믿음의 경건한 가정을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서원의 기도를 드리게 하시고 그 서원을 반드시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통 364)
        https://youtu.be/9FNMj1rPU2c?si=bqKYvzy1yW3BYkD4

        3. 본문 말씀 주해 
        1) “이삭이 야곱을 라반에게 보내 아내를 맞이하게 하다” (1-5절)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야곱이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습니다. 

        2) “에서가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다” (6-9절)
        에서가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습니다. 

        3) “야곱이 벧엘에서 꿈을 꾸고 서원을 하다” (10-22절)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 해가 져서 그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잠을 잤습니다.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하고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곳 이름을 “벧엘”(하나님의 집)이라 하였습니다.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 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습니다. 

        4. 적용
        1) 이삭은 야곱에게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친척 라반에게 가서 아내를 맞이하라고 하였습니다(창 28:1-2).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사람들과 혼인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멸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가나안인들과 혼인하지 말도록 하셨습니다(신 7:1-4). 우리 성도들은 신앙 안에서 가정을 이루며 하나님만 섬기는 경건한 가정을 이루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고후 6:14).  

        2)  야곱은 꿈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의 약속을 받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지켜 주시고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면 여호와를 섬기며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모든 것에서 1/10을 반드시 드리겠다고 서원하였습니다(창 28:20-22). 자식이 없어 마음이 괴롭던 한나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시면 그를 여호와께 드리겠다고 서원기도를 드렸습니다(삼상 1:1-11). 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과 환난 때에 하나님께 서원기도를 드리고, 또한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실 때에는 하나님께 드렸던 그 서원을 반드시 갚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시 66:13-14).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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