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0일 금요일
출애굽기 11장 “처음 난 것의 죽음 재앙을 경고하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함을 모든 사람들로 보고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낮추고 겸손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통 217)
https://youtu.be/Daha2EUEfOE?si=L-_rREDimPy5jdT8
3. 본문 말씀 주해
1) “처음 난 것의 죽음 재앙을 경고하다” (1-10절)
열 번째 재앙은 처음 난 것의 죽음 재앙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 내리니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습니다.
모세가 바로에게 앞으로 하나님이 행하실 일 곧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앉아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라고 경고하였습니다.
바로가 모세와 아론이 전한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재앙을 더 하셨습니다.
4. 적용
1) 바로는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결국 마지막 장자 재앙까지 당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곧 바로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날 때 빈손으로 애굽을 떠나지 않고 애굽 사람들로부터 은혜를 받게 하시고 은금 패물을 얻도록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종으로 살면서 고생한 것을 보상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바로는 그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으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속 이어지는 크신 이적들을 통해서 결국 바로가 굴복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떤 강한 자보다 더 강하신 분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의지하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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